아름다운동행

신촌 세브란스 외래항암.....

반듯이할수있다 l위보
2024.03.14 13:50 | 조회 2.1k

안녕하세요~

점점 따뜻한 봄이 오고 있네요...

내일 와이프 탁사 3-1차 항암날이네요..

내일 와이프 혼자 병원 가야해서 기차표 예매를 해야 하는데 내려올때 기차 시간을 예상을 못 하겠어요..

11시 20분 외래 하고 항암하고 내려와야 하는데...

정민규 교수님 외래도 얼마나 밀릴지... 주사실 대기는 얼마나 길지... 당일에 주사는 맞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3월4일 외래때는 외래 두시간 넘게 밀려서 항암도 다음날 아침에 맞고 내려왔네요...

그리고 3월 29일에 오전에 외래있고 오후 4시40분에 CT 예약 되어 있는데요...

외래 보고 항암주사도 맞아야 할테고.. CT도 찍어야 할텐데.. 요즘같이 대기가 길어서 하루에 다 가능할까요?

신세 전원하고 CT가 첨이라..

항암주사를 맞고 CT를 찍어야 하나요? 아니면 CT찍고 항암주사를 맞아야 할까요?

당일에 가능할지도 걱정이네요..

CT결과 나오는데까지는 몇일 정도나 걸릴까요?

CT찍고 다음 외래때 교수님께 결과 들을수 있을까요?

빨리 의사 파업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오늘 신세에서 외래 항암 하시는분들 외래 주사실 대기 상황좀 공유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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