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3차 하러 왔어요~~

유유엄마l복중보
2024.03.14 14:28 | 조회 534

바람은 조금 차갑지만 햇살은 따뜻한 날

남편 항암하고 시티 결과 들으러 같이 왔어요

결과는 잘 유지중이라고 합니다

잘먹어서 나온 배가 복수가 아닐까 남편이 걱정할때마다 아니라고 그건 살이라고 하긴 했어도 내심 걱정 됐었는데.. 살로 판명 났고요 ^^;;

전 세달마다 오니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오는 병원..

안오는 날이 올거라 믿어 봅니다~~!!

모든 환우분들께서도 더 나아지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

항암 앞두고 가족 여행 가서 찍은 유채꽃 사진~~

막둥이 까지 데꾸 다녀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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