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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항암 방사선끝내고 4월에 씨티찍어서 전이 없고 괜찮으면 지켜보는걸로 계획이되어 있는데,, 몸이 아직 힘들지만 나아지시고는 있거든요,, 요즘 몸도 몸인데 우울증이 오시는것같아요,, 짜증도나고 머리까지 열도 올라온다하시고,, 또 아버지도 피부가려움으로 고생중이시라 두분이서 더 안좋은생각만하시는것같아요,,
자주연락하고 하지만,, 긍정적인 얘긱해드려도 알겠다라고는 하시는데 성격상으로도 안되는것같아요,,
궁금해서요,,
실비보험이 들어있는데 신경안정제라든지 약을먹게되면
보험을 못받나요?
옛날에 그런얘기들 들은적있는것같아서,,
잘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