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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조영제가 잘맞앗기때문에 별 의심 하나없이
투여하고 ct찍은 환자보호자입니다..
3시간후 두드러기 발열 호흡곤란이 일어낫고요
같은지역이 아니고
통화연결도 안되엇고요..
항암중 항암주사로인해 이리 뒤집어져서 응급실가고
난리도 아녓던지라 무슨약물이던 예민합니다..
ct찍은후 연구자료에쓴다며 변경된사실을알게되엇고
그러려니 햇는데 3시간후 난리가나니 미쳐도네요ㅜㅜ
ct찍기전 변경되엇다는 고지도 없엇고
부작용에 대해 설명도없엇고
옆에서 힘들어하는 환자보고잇으니 미치겟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2틀찍는 ct라 내일도 가야하는데요
사전대처가 너무 없어서 화가 나네요ㅜㅜ
변경되엇다얘기라도 해줫으면 저도 이래저래 얘기햇을텐데
원래 아무거없이 부작용 격는건 환자몫인가요?
이래서 내일또 어떻게 찍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