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건지시는 하나님

십자가은혜l위보
2024.03.16 22:18 | 조회 534

시편 50편 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환난 (患難) 근심과 재난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환난을 만나게 됩니다. 육신의 질병, 재정적 어려움, 자녀의 어려움, 사업의 어려움 등등입니다. 특별히 동행카페 가입하신 많은 분들은 암 (癌) 이라는 환난을 만나셨을 겁니다.

이 환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것을 해야합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항암을 해야하고, 수술을 받아야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져야함은 물론 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노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암 (癌) 이라는 환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겨내기 위해 반드시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부르는 것 입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하나님이 뭔데? 왜 부르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인간의 생사화복 (生死禍福)을 주장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인간을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십자가로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며 구원하신 분이십니다.

부르라 단어의 뜻을 보면 크게 소리질러 부른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움이나 구원을 요청할 때 급하게 외치며 부르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하나님 지금 나에게 지금 내 사랑하는 가족에게 암 (癌) 이라는 환난이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지금 나와 내 가족에게 닥친 위급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건져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나님을 부르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건지리니 건지리니! 어려운 형편 상황에서 벗어나다. 그리되게 하다. 라는 뜻입니다. 성경이 쓰여진 히브리 원어를 보면 구출하다. 준비하다. 무장하다. 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암 (癌) 이라는 환난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하신다는 겁니다. 반드시 그리하겠다. 그리 만들것이다. 구출시킬것이고 내가 무장하여 내가 준비하여 암 (癌) 과 싸울것이다. 살릴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이 놀라운 구원의 은혜, 회복의 은혜, 암 (癌) 이라는 환난을 극복한 우리는 외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할 것입니다.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고백할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다. 하나님이 나를 회복 시키셨다. 하나님이 나를 괴로움과 고통에서 건지셨다. 암 (癌) 이라는 환난을 극복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그분의 이름을 높여드릴 것입니다. 우리 가족과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놀랄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며 우리 삶에 역하하심을 보며 우리 가족에게 역사하심을 보며 모두가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여러분 포기하지 맙시다. 상황이 절망적일 지라도.. 더 이상 회복의 치료가 어려울지라도.. 그렇기에 더욱 하나님을 부릅시다. 더욱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기대합시다. 소망합시다. 살아갑시다. 살아냅시다. 그 끝은 영원이요 행복일겁니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저와 동행의 모든 가족분들에게 이러한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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