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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자꾸 차서 결국 배액관 시술을 진행하셨어요
입원해서 지금 하루 두번씩 총 1000미리를 3일째 계속 빼고 계시는데
원래 이렇게 많이 생기나요?
어디서 자꾸 이리 생기는지 불안하다고 물도 안드시네요ㅜㅜ
물 먹는거랑 복수차는거랑 관계 없다해도 안믿고...
이렇게 계속 빼시면 오래 못사시는 건 아니죠?ㅜㅜ
갑자기 악화되서 불안한데
배액관 시술하시고 계속 이렇게 복수차는데도
오래 살고 계신 분들의 소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환우분, 보호자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