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문합부쪽 진통이 있어 복용했던. 타진이라는 진통제입니다.
세벽 3시에잠들어 아침 10시넘어서 일어났더니 장루백이 빵빵합니다.
변기에 배설물 비우고 물을 내리려하는데 길죽한 노란색이 보이길래 황금인줄알고 건졌죠 ㅋㅋ
물로헹구고 휴지에 올려서 유심히 관찰결과 어제저녁 11쯤 다른 약들과 같이 먹었던 그녀석 이네요.
서방정약은 12시간 주기로 1회씩 복용하는 서서히 녹아 몸에흡수되는 약인데. 아무튼 실패한거 같습니다.
마이폴약은 통증에 도움이 안되는듯 하여. 여러 진통제를 찾던중 타진이 제몸엔 부드러운 통증으로 전환시켜줘서 잘 맞는 느낌이었는데 배출이되어 조금아쉽네요.
병원에서 잇몸에 붙여 흡수하는약, 팔에붙이는 패치를 권하기도 하는데 펜타닐성분이라 펜타닐까지는 제가 정복할수 없을거같아 보류중에 있습니다.
질문드립니다.
장루환자는 서방정말고 속성형 진통제를 복용해야 할까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기가맥힌 진통제 어디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