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를 위한 반찬

건강행복l위본
2024.03.19 08:50 | 조회 1.3k

진단받기전에는 워킹맘이라는 핑계로 간단하게 해서 애들 먹이고 저 먹고 출근해서는 외식을 자주 하니 나물반찬 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먹고 싶을땐 반찬가게에서 사먹었고요.

수술하고나서도 시어머님이 나물반찬 가끔 해서 갖다주셨는데 이제 저도 거의 회복되었고 어머니도 힘드실 것 같아 나물반찬을 제가 해서 먹으려고 장봐와서 블로그 보고 만들었네요.

자주 안해먹으니 블로그 안보고는 못하겠~~ ㅋㅋ

그래도 몇가지 해놓으니 왠지 든든하고 뿌듯해요.

직접 해보니 어머님이 저희집에 나물 해서 갖다주셨을때 힘드셨겠다 싶더라고요.

새삼 어머님께 감사드리며....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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