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직장암) 128일/수술 2일차

괜찮아l직보
2024.03.20 08:27 | 조회 585

어제 마취깨고 4시간 앉아서 깨어있어야 폐가 안쪼그라든다고 목소리 쉰상태로 안 자기 위해 어머니랑 옆에 모르시는 환우분이랑 친해지셔서 얘기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친화력이 워낙 좋으신 건 알았지만 알게 된지 24시간도 안된 옆 환자부부 랑 세상에서 제일 친한친구 처럼 얘기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아침에도 폐운동?인 것 같은데 어머니가 영상보내주셨는데 주변에서 오~하는 소리다 재밌어서 올려보아요!

다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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