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제 요란스럽더니 오늘은 아니라는듯
활짝 웃고 있네요
여기는 비는 바닥이 완전히 젖지는 않을만큼 내렸는데
우산 쓰기 힘들만큼의 바람이었지요
기온은 살짝 떨어졌지만
제속도로 걷고 있으면 어느새 덥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어요
완전한 바람막이가 아니어서 겨울옷 보단 나을것 같았지만 역시 덥긴 해요
사실 걷기놀이라 하지만
어느때 부턴가 거리도 늘고 속도도 늘고해선지 놀이보다는 운동개념이 되어버렸어요
물론 그예전보단 저의 능력은 나아졌지만
저도 안 힘든건 아니랍니다
집에 올때쯤 힘들어 힘들다는 소리를 저도모르게
하고 있으니깐요
오늘 산철쭉이 살짝 몽우리를 터트리는걸
보았어요
산수유는 벌써 모습을 보였지만
괜히 반갑더라구요
산철쭉은 저의 최애거든요
요즘 걷기 많이들 하시는데
가끔은 무리하시는게 보이네요
본인이 할수 있는거 다하심 절대 안되요
조금은 힘을 남겨두셔야 몸도 덜 힘들어요
내일을 위해서 조금은 힘을 남겨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