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불안감이 평생 가는걸까요

진홍뽀미l대 폐본
2024.03.20 12:59 | 조회 993

이번 시티는 통과하고 세 달뒤 오라는데요 ㅡ과연 충대샘은 사직하는거 아닌가 걱정이에요 ㅠ 이틀 전부터 허리 엉치쪽이 아파 구부리질 못해 복대하고 진통제 먹어 좀 나아지긴 했는데 ㅡ계속 그럼 영상의학과 복부시티를 찍어보래요 .ㅡ당근 암님이 뼈 뇌로 가기 쉬우니까 점검하라는데 무서워서 찍기싫어요

이 불안감이 여기가 아픔 혹시 저기가 아픔 혹시 하구 오늘은 설사를 많이해 배도 살살 아프니 혹시 ㅋㅋ. 불면증 진행형이라 수면제 반알을 하루 걸러 먹어요. 아님 잠을 못자니 말이지요 ㅡ아 날씨는 좋은데 춥네요.

ㅡ혼자 카페서 따듯한 생강차 마시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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