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참 답답하네요 어머니 명치의 농양

여수몽l간보
2024.03.20 19:09 | 조회 2.5k

울어머니께서는 74세

담낭결석으로 담낭제거수술

간내담석으로 간수술

위암조기로 부분절제수술. 5년후 재발

위암 전절제 수술 1년후 간내담석과 간농양으로

간 우엽절제수술 5회 개복수술을 하였지요

그외 당뇨 골다공증이 너무심하고 거동도 불편하고

척추측만에 이번에또 넘어지시고

척추골절로 갑옷같은 보호대 착용중이신데

2023년 12월23일 토요일 검상돌기 명치부분이

볼록하고 붉어서 늘 다니시는 여수에 여천전남병원에서. 초음파 및 복부 CT 검사결과는 명치에 농이 2센치깊이가있고. 희미하게 장기쪽으로 연결된것같고

복막암 담도암 전이암같으니 대학병원으로 가라해서

전남화순전대병원으로 종양내과

2박3일간 채혈부터 PETㅡCT까지

검사후. 암소견은 없다. 명치의 농은 광주전대 성형외과연결

예약후 교수님. 왈 명치의 농이 깊이 있으니 2층 간담췌에서

봐라. 예약잡고 여수에서 광주전대로. 어머니 모시고 갔더니

2시10분 예약인데 교수님이 안오시고 그 아래 젊은의사가오더니. 수술들어가서 본인이 왔다며

영상이고 기록지 보지도 않고 노트하나 가져다놓고

과거 간수술 한 T튜브자리가 누공이나 염증이일어난걸로 의심이 된다 이거는 여기서수술 못한다

. 어머니 침대에 누워보세요

저가 1일 2회 명치 소독하는데 그날은 거즈붙인채로

갔는데 거즈떼고 농을 육안으로 보더니 답즙은 안보이네요

소독후 간호사에게 농 나오는지 짜보세요 나와요?

안나와요 음 일단. ~암은 아니니까 여수로 가세요

항생제 쓰고 상태 안좋아지면 다시 광주로 오세요

아니~~현재 농이 어떤농인지. 균은 어떤건지

어디서 나오고 있는건지 알수 없나요?

일단 여수로 가세요. 여수와서 다시 외과가서

암은 아니라네요. 명치농은 소독및 항생제 입원치료등 하랍니다 의무기록지며 판독등 보여주니

또. 배 저안에서 나오는것같아요

여기 보니 다른데 또 가려시나보네요?묻길레

예 조선대 예약했네요.

도대체

명치농이 2개월 넘게. 나오는데

어디서 나오고있고 패혈증및간농양이나 복막염으로 진행되진않을지. 수술은 가능한지 어떤치료를 해야하는지 아무도말을 안해주니까요.항생제라도 달라하니 26일예약이니 지금드셔도 별 의미는 없을듯하고요

일단 조선대가보세요. 참 지방의 현실을 느끼는

전남에서 가장큰병원

화순전대 광주전대 이제 조선대 남았는데.

명치의 농양이 3개월 들어가는데. 참 피가 말리네요

여기가면 저기가라 저기가면 저기가라 다시 또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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