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이 많이 힘드신가보네요.. ㅠㅠ

파서블l별췌보
2024.03.20 20:16 | 조회 1.4k

아버지께서

15차 항암까지 하셨어요.. 폴피리녹스..

근데

요즘들어 부쩍 힘드신지..

식사도 안되고..

누워서 쉬시다가도 구토감때문에.. ㅠ

그 모습을 보시는 엄마도 너무 힘들다 하시고.. ㅠㅠ

벌써8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진단받고 항암하고.. ㅠㅠ

조금만 더 우리곁에 계셨으면 좋겠는데..

마음이 이상하네요..

불과 일이년전 건강했던 아버지 모습이.

기억이 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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