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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119로 응급실에 실려와서 입원한후에
3월 7일 새벽에 응급수술1번
3월 12일 수술 1번 받고
드디어 3월 22일 내일 퇴원합니다~
이제 병원밥도 안녕이고 주사도 안녕이예요
매번 간호사선생님이 바늘 찌를곳이 없다며ㅠ.ㅠ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친철하셔서
감동했어요ㅠ.ㅠ
아프고 힘들때마다 많이 아프시죠??
물못드셔서 힘드시죠??
점점 좋아지고계세요 등등..
말한마디 한마디에
위로받고 갑니다
집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행복해요
컨디션이 왔다갔다해서 힘들긴하지만
집에 너무 가고 싶어요
집에 고양이를 키우는데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