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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엄마 돌아가신게 실감안나고
하루하루 명치가 아리게 너무 감당이 안돼요
엄만 60초반이셨고 동안에다가 너무 젊고 예쁘셨어요
체중도 평생 보통 마름 벗어난적이 없고
항상 잡곡밥 나물 채소 위주로 드셨고 게다가 소식가
활동량이 엄청 많으셨고
단 한가지 스트레스 요인이 엄청 큰게 있으셨는데
그거때문 같아요 그렇다면 암은 정말 유전자 식습관을 떠나 스트레스가 큰 요소일까요?
제가 죽을때까지 엄마생각은 없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