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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메디체크에서 피검사 결과 afp 36이 나왔고
상급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3월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피검사 결과 27이 나왔고 수치가 높다며 상복부 ct를 찍어보라고 해서 이틀 전 찍고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간염보균자는 아니고 어렸을 때 예방주사맞으러 갔을때 이미 감염걸렸어서 주사맞치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이런 경우도 간암 관련해서 안심하몃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ct결과는 금요일에 나오는데 초조하고 불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afp수치가 난소암과도 관련 있다고 해서 난소암도 검진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afp수치가 검사기관이 다르지만 두 달 사이에 36에서 27로 조금 떨어진게 그나마 위로가 될 사항인지
별로 의미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상복부ct에서 난소도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