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 못버티고 응급실 갔다왔습니다 ㅠ
수술후 암은 보이지않지만...예상했던대로
다른게 괴롭히네요...
대상포진에...이제 저혈압 저혈당이네요.
하루에 한번이상 약속이라도 한듯...
일시적으로 살짝살짝 저혈당 저혈압 증상이 나타납니다.
사실 지금도 살짝오길레 이렇게 질문글 씁니다.(심장두근거림과 갑갑함 손발떨림 약간의 식은땀)...급하게 음료수와 초콜렛
과자등 먹고 버티고 있습니다.
2틀전에는 운전중 버티다 두근거림.손발떨림.온몸식은땀에 정신이 혼미해져 119부르고 길가에 누워있다가 응급실 갔다왔습니다..
혈압70(일반120) 심박수180~200(일반70~100) 혈당은 암튼 들었는데 구급차안에서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응급실에선 위암전절제 수술후 덤핑관련 음식물이 급하게 내려가다가 이런일이 있을수 있고 대부분 수액맞고 괜찮아진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게 그럼 이럴때마다 응급실갔다와야하는지 ㅠ 하루에 한번씩 응급실간다는건 답이없는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일시적 저혈당 저혈압으로 고생하시는분들
어떻해 대처하고 게신가요?
투병생활을 하며 격는 모든일이
병원에 문의후 교과서적인 답보단
실전에서 격고있는 우리가 더 신빙성있고 정확하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질문드립니다.
1.저혈당 저혈압 대처법 정말 궁금합니다..
순간 일시적일때 뭔가를 먹고 버티긴 하는데..
더악화되기전 다른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위절제 수술후 저와같은 증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참고로 과식합니다 .덤핑자주
격습니다 ㅎㅎ)
아직은 약하게 오고있는데..
이러다 언젠간 훅 쓰러져 잘못될까봐 미리 대처좀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