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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복막전이 이신데.
1차 항상 저번주 금요일 3.22일에 카보 탁셀 1차 항암 했습니다. 국립암센터에서 당일 항암했는데요..
엄마가 무릎이 엄청 아프다고하시고
발바닥이 내 발바닥이 아니시다고 하세요..
걷기 운동 해도 되는걸까요?
또 배랑 골반, 그리고 밑부분. 항문등이
쿡쿡 찌른다고 하세요..
쿡쿡 찌르는데 항암 때문에 나쁜애들이 반응해서 그럴까요?
좋은 현상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아프다고..쿡쿡 찌른다고 말씀 하실 때마다
철컹 마음이 그래요..
쿡쿡찌르는 것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ㅠ
좋지 않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