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구내염. 손끝아림... 하지만 점차 버틸만 해지는 하루^^

종
종각지l폐본
2024.03.26 10:59 | 조회 721

안녕하세요. 종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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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과의 말씀부터 올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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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 노트북으로

가끔 하다보니 소중한 동행여러분들의 의견에

하나 하나 답변을 달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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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을 많이들 남겨주셨는데.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가끔 오면 꼭 다 읽어보고 있으니 너무 서운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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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타그리소를 먹는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구내염이 너무 심해서 좀 힘든 것 빼고는 아직 괜찮습니다.

식욕이 좀 돌아올만하면 구내염 때문에 못먹고 있네요.

몸무게가 한눈에 보기에도 많이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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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손끝이 갈라지는 듯 아리는 증상이 있지만.

아직은 괜찮습니다^^

다음에는 검사하고 반응이 있는지 살펴보자고 하셨는데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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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는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도 계속 받으러 다니려면 체력이 좋아야 한다니.

저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도 많은 곳으로 알아보다가

상담받아보며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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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 상담받아봤습니다. 큰아들이 알아보고

다 이야기 해줘서 많이 도움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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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제한방병원.도반한방병원.오쿨리한방병원

이렇게 봤습니다만 일단 결정은 도반한방병원으로

했습니다. 여기가 좀 입원이 저렴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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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궁금하시면 입원하고 큰아들에게 물어보고

다시한번 글 쓰겠습니다만. 당장은 제 치료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것에 전념하고 싶어 병원이야기는

언젠가 때가 되면 말씀드릴까 합니다.

퇴원할 때즘^^

​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늘도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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