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구내염. 손끝아림... 하지만 점차 버틸만 해지는 하루^^

종각지l폐본
2024.03.26 10:59 | 조회 716

안녕하세요. 종각지입니다.

우선 사과의 말씀부터 올립니다. 꾸벅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 노트북으로

가끔 하다보니 소중한 동행여러분들의 의견에

하나 하나 답변을 달지 못하였습니다.

좋은말씀을 많이들 남겨주셨는데.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가끔 오면 꼭 다 읽어보고 있으니 너무 서운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타그리소를 먹는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구내염이 너무 심해서 좀 힘든 것 빼고는 아직 괜찮습니다.

식욕이 좀 돌아올만하면 구내염 때문에 못먹고 있네요.

몸무게가 한눈에 보기에도 많이 빠졌습니다.

그 외에는 손끝이 갈라지는 듯 아리는 증상이 있지만.

아직은 괜찮습니다^^

다음에는 검사하고 반응이 있는지 살펴보자고 하셨는데 떨립니다.

다음달에는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도 계속 받으러 다니려면 체력이 좋아야 한다니.

저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도 많은 곳으로 알아보다가

상담받아보며 결정했습니다.

여러군데 상담받아봤습니다. 큰아들이 알아보고

다 이야기 해줘서 많이 도움 받았네요^^

무이제한방병원.도반한방병원.오쿨리한방병원

이렇게 봤습니다만 일단 결정은 도반한방병원으로

했습니다. 여기가 좀 입원이 저렴하다고 합니다.

혹여 궁금하시면 입원하고 큰아들에게 물어보고

다시한번 글 쓰겠습니다만. 당장은 제 치료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것에 전념하고 싶어 병원이야기는

언젠가 때가 되면 말씀드릴까 합니다.

퇴원할 때즘^^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늘도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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