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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4기. 간전이 림프전이.
이번주 퇴원일것 같아 장루교육 받으면 항암상담
받고왔습니다.
ㅎㅎㅎㅎㅎ...참 눈물만 나네요.
일단 4기라 항암안하면 1년, 항암하면 2년사실거래요.
장피누공으로 폴폭스와 아바스틴?으로 할거라하며 2주뒤
하쟤요. 장피누공으로 인한 농?이게 제일 위험하다며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암으로 돌아가시진 않을거다
복막염으로 돌아가실거다. 언제 돌아가실지 모른대요..
항암 스케쥴과 약에 대해 들으러갔다가
결국 울고 나왔어요.
항암해도 2년 사시는데 항암하다 살터져 복막염오면
게임끝인듯 말하는데..항암하는게 맞나요?
아님 먹는약도 주사와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같은지요?
딱 10년만 살게 해달라고 방법없냐 여쭈었는데
정말 방법이 없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