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많습니다 ㅠㅠ

수원아들l대보
2024.03.27 01:22 | 조회 728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2월8일경 대장암 간전이 진단을 받았습니다.

3월 11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1차 항암시작했습니다

근데 지금 황달수치가 높다고 해서 2차 항암도 못받았습니다 황달수치는 4정도 됩니다.

근데 병원에서 호스피스를 얘기를 할 정도인가요?

호스피스 권유도 받긴 했습니다.

배도 많이 불러있고 하루하루 미치겠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요

항암 전 부터 배가 좀 불러있었는데 이게 제일 괴롭다고 하십니다.

어머니 고통스러운 모습 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항암하기 전부터 배가 불러있기는 했습니다 근데 통증이 정말 심했고요

1차 항암하고는 통증은 정말 많이 줄었고 배가 불러서 힘들다고 할정도입니다

황달 수치 때문에 2차 항암을 못해서 너무 생각이 많아집니다. 통증도 점점 다시 생기는 것 같구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