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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 병원에서 초음파 및 조직검사를 받은 결과
갑상선 여포암 의심이라는 진단을 받고
큰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삼성서울병원 26일 첫 진료를
봤습니다.
삼성 의사는 암확률이 90프로다
5월28일 외과 진료보고 전이검사 후에
수술은 올해안에 하면된다고 말했습니다
파업영향은 알지만 너무 평온하게 얘기하는데
ㅡㅡ
암이라면 전이검사 빠르게하고 수술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수술을 바로하지 않아도 전이검사라도 빨리해주지
병원믿고 기다려야하는지
갑상선암은 기다려고 괜찮은건지
아니면 빠른 지역병원에서 진료보고 수술받아야
하는건지...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