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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들어온 간식이 있어 퇴근길에 집에 가져와 저녁 대신 흑임자 인절미떡 1개
포도5알,방울토마토몇알, 등 컵과일 1개 먹고도 직사각형 백설기떡이 맛나 또 먹다가 마지막은 결국...
두려워서 뱉었어요. ㅠㅠ 아쉬워라...
제가 떡보인데 그 동안은 떡을 입에도 안댔어요.
연속 당측정기를 달아보니 아들이 말한대로 통밀빵도 혈당이 170까지 오르더라고요.
현미,보리, 카뮤트 섞은 잡곡밥 등으로 식사후에는 130이고 ,공복은 98정도...
오늘은 휴대폰도 근무지 책상에 두고 화서 연속혈당도 측정하지 못하네요.
못하는게 다행인지도 몰라요.
오늘은 꿀마늘 패스해야지요.
다른 먹거리에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는데 눈앞에 떡이 있으니...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다들 건강하고 맛난 식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