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9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3.29 22:03 | 조회 450

고난이 축복되게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2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힘내라아 님 ]

주님

요즈음 몸이 많이 힘듭니다.

감기로 고생했던 4주가 지나

항생제의 부작용인지,항암의 부작용인지,아님 또 어떤 변화가 몸에 있는지 두통과 근육통이 심합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까지 약해져버리는 절 굳건히 잡아주세요.

주님의 약속에 의심치않게 절 인도해주세요.

동행에 많은 분들이 고통에 울부짖고,

이별앞에서 눈물짓고,

재발,전이에 두려워하는 이 모든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그들이게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동행에 더 많은 "축하합니다,희망을주셔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넘쳐나게 하여주옵소서.

아프니 보였던 수 많은 은혜를 감사한 마음으로 늘 즐길수있도록 한분 한분을 이끌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아픈 와중에도 이렇게 기도할수있게 그리고 나눌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기도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수니사랑 님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도 저희 어머니의 호흡을 불어넣어주시고 , 시기 적절하게 치료받게 하심에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올립니다.

저의 어머니를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당신의 권능과 은총에 의탁하나이다.

자애로우신 아버지 아버지의 치유의 손으로 저희 어머니를 어루만져주시옵소서

엄마 몸 속에 있어서는 안 되는 모든 것들이 사라지게 해주시고 염증과 감염된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딸 저희 어머니의 몸을 가엽게 여기시어 원래 주님이 만드셨던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 일상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시는 걸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 .. 간절히 기도드리면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의 몸속의 나쁜 염증은 사라질 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근육과 호흡이 돌아오고 목관을 뗄 지어다

아멘 아멘

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짧지도 길지도 않던

제 삶을 온통 불행에

취해 원망과 냉소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불행하던 삶에 병마까지

겹쳐 드디어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울수있겠구나했던

교만하고 무례했던

지난날의 저를 주님께

참회로 내려놓습니다.

환난과고난이라 여기던

삶들은 감사와은혜였고

시련이 단련이였으며

제불행만 보던 이기심은

부끄러움이 되었으니

이모든건 주님의 은혜입니다.

길고긴밤 통증과 근심이 불면으로

잠못드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치유로 위로하여주시고 고난속에서도

주님을찾고 의탁하는 저희들에게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서로의 안부와 일신을 염려하며

무탈을 기도 해주시는 동행분들의

숭고한 기도문들에 주님의 가호가

함께 해주심을 믿사오며

동행분들의 치병에 예배로 위안을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십시요.

병마로 일상을 잃어버리고

환우분들의 간병으로 늘 노심초사

하시는 보호자분들의 애절함을

치유와 만복으로응답 주시고

치열한 환우분들의 치병에 쾌유와

완치로 응답주십시요.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비로소 주님을 뵙고

주님이 주신 소명을 깨닫고

주님의 말씀대로 남은생을

채우려 합니다.

제갈길 다가도록

주님께선 강건함과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처음도 아닌데, 올해도 다시 시작되려는 투병생활이 아직은 어렵기만한 저는 여전히 나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에 감사의 기도는 입술로 드리면서도 마음한켠 근심이 두려움이 여전한 저는 아직도 완전하신 성령님께 다 맡기지 못하고있음을 또 고백합니다.

세밀한 계획안에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당장 다음 치료계획이 어떠한지 궁금해하고, 조금만 밀려도 불안해지는 이 마음가운데에도 여전히 함께하자 기다려라 말씀해주시고, 세밀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타이밍 가운데 저의 못나고 부족함을 그대로 드러나게 하시니 그때마다 엎드려 기도하고 찬양합니다.

주님. 그동안의 치료와 다른 치료과정을..다른 의료진을 만나먄서 처해질 모든 상황속에서-

더욱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며 나아갈때 온전히 신뢰하고 평안가운데 해나갈수 있음을 잊지 않게 또 실천하게 해주세요.

귀하게 주신 생명- 사는동안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이되길 늘 기도합니다.

이미 너무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가족과 지인들, 또한 동행의 아름다운 이들과 중보함으로 무장케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미약한 힘이지만 가능한 모든 상황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며 그들을위해 저도 중보할수 있게 힘을 더하야 주옵소서.

이 모든것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께 의탁하오니 지치지 않는 믿음으로 함께하는 자마다 마음에 평강과 회복의 축복을 더하야주실줄로 믿으며,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얄라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께 지혜를 주셔서 항암 2차 지나고 펫ct를 찍게하시어 2차약제로 면역함암제 젬퍼리를 3차에 맞게 하심 감사합니다. 젬퍼리약제를 통해 엄마의 삶을 선하게 이끌어 주세요. 폐와 사타구니와 뼈에있는 암들이 젬퍼리약제를 통해 없어지길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엄마가 걷기도하며 뛰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살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 힘내자남편 님 ]

하나님,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

제발 저희 남편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비급여로 다시 쓰는 얼비툭스가 효과가 있게 하셔서 간에 많이 퍼진 암들이 모두 사멸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새로 시작한 항암에 잠시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합니다. 회복케하시고 항암할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빠의 병을 이해하지 못할만큼 어린 자녀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기억하시고 회복케하여 주시옵소서.

[ 야아츠님 ]

주님!

고난주간을 마무리 하며,

우리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기억합니다.

그로 인해 우리가 죄사함 받고

그로 인해 고통에서 벗어남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부활: 그 소망"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게 하시고

크게 쓰임받는 영화 되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수술경과에 관여하사

속히 회복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주님의 딸

이 땅에서 더 오래, 더 많은 사명 감당케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어머님을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저와 어머니의 선택이

이 땅에서 오래도록

고통없이..

주님을 묵상하는 삶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건강준사랑해님의 가정을 지키시고 치유하소서

아직 어린 아이들의 아빠

주님 오래도록 아이들의 곁을 지키게 하소서

주님..

우리 앞에 놓인 이 잔을 치워주소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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