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9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고난이 축복되게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주님
요즈음 몸이 많이 힘듭니다.
감기로 고생했던 4주가 지나
항생제의 부작용인지,항암의 부작용인지,아님 또 어떤 변화가 몸에 있는지 두통과 근육통이 심합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까지 약해져버리는 절 굳건히 잡아주세요.
주님의 약속에 의심치않게 절 인도해주세요.
동행에 많은 분들이 고통에 울부짖고,
이별앞에서 눈물짓고,
재발,전이에 두려워하는 이 모든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그들이게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동행에 더 많은 "축하합니다,희망을주셔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넘쳐나게 하여주옵소서.
아프니 보였던 수 많은 은혜를 감사한 마음으로 늘 즐길수있도록 한분 한분을 이끌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아픈 와중에도 이렇게 기도할수있게 그리고 나눌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기도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도 저희 어머니의 호흡을 불어넣어주시고 , 시기 적절하게 치료받게 하심에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올립니다.
저의 어머니를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당신의 권능과 은총에 의탁하나이다.
자애로우신 아버지 아버지의 치유의 손으로 저희 어머니를 어루만져주시옵소서
엄마 몸 속에 있어서는 안 되는 모든 것들이 사라지게 해주시고 염증과 감염된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딸 저희 어머니의 몸을 가엽게 여기시어 원래 주님이 만드셨던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 일상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시는 걸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 .. 간절히 기도드리면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의 몸속의 나쁜 염증은 사라질 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근육과 호흡이 돌아오고 목관을 뗄 지어다
아멘 아멘
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짧지도 길지도 않던
제 삶을 온통 불행에
취해 원망과 냉소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불행하던 삶에 병마까지
겹쳐 드디어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울수있겠구나했던
교만하고 무례했던
지난날의 저를 주님께
참회로 내려놓습니다.
환난과고난이라 여기던
삶들은 감사와은혜였고
시련이 단련이였으며
제불행만 보던 이기심은
부끄러움이 되었으니
이모든건 주님의 은혜입니다.
길고긴밤 통증과 근심이 불면으로
잠못드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치유로 위로하여주시고 고난속에서도
주님을찾고 의탁하는 저희들에게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서로의 안부와 일신을 염려하며
무탈을 기도 해주시는 동행분들의
숭고한 기도문들에 주님의 가호가
함께 해주심을 믿사오며
동행분들의 치병에 예배로 위안을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십시요.
병마로 일상을 잃어버리고
환우분들의 간병으로 늘 노심초사
하시는 보호자분들의 애절함을
치유와 만복으로응답 주시고
치열한 환우분들의 치병에 쾌유와
완치로 응답주십시요.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비로소 주님을 뵙고
주님이 주신 소명을 깨닫고
주님의 말씀대로 남은생을
채우려 합니다.
제갈길 다가도록
주님께선 강건함과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처음도 아닌데, 올해도 다시 시작되려는 투병생활이 아직은 어렵기만한 저는 여전히 나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에 감사의 기도는 입술로 드리면서도 마음한켠 근심이 두려움이 여전한 저는 아직도 완전하신 성령님께 다 맡기지 못하고있음을 또 고백합니다.
세밀한 계획안에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당장 다음 치료계획이 어떠한지 궁금해하고, 조금만 밀려도 불안해지는 이 마음가운데에도 여전히 함께하자 기다려라 말씀해주시고, 세밀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타이밍 가운데 저의 못나고 부족함을 그대로 드러나게 하시니 그때마다 엎드려 기도하고 찬양합니다.
주님. 그동안의 치료와 다른 치료과정을..다른 의료진을 만나먄서 처해질 모든 상황속에서-
더욱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며 나아갈때 온전히 신뢰하고 평안가운데 해나갈수 있음을 잊지 않게 또 실천하게 해주세요.
귀하게 주신 생명- 사는동안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이되길 늘 기도합니다.
이미 너무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가족과 지인들, 또한 동행의 아름다운 이들과 중보함으로 무장케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미약한 힘이지만 가능한 모든 상황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며 그들을위해 저도 중보할수 있게 힘을 더하야 주옵소서.
이 모든것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께 의탁하오니 지치지 않는 믿음으로 함께하는 자마다 마음에 평강과 회복의 축복을 더하야주실줄로 믿으며,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께 지혜를 주셔서 항암 2차 지나고 펫ct를 찍게하시어 2차약제로 면역함암제 젬퍼리를 3차에 맞게 하심 감사합니다. 젬퍼리약제를 통해 엄마의 삶을 선하게 이끌어 주세요. 폐와 사타구니와 뼈에있는 암들이 젬퍼리약제를 통해 없어지길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엄마가 걷기도하며 뛰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살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하나님,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
제발 저희 남편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비급여로 다시 쓰는 얼비툭스가 효과가 있게 하셔서 간에 많이 퍼진 암들이 모두 사멸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새로 시작한 항암에 잠시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합니다. 회복케하시고 항암할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빠의 병을 이해하지 못할만큼 어린 자녀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기억하시고 회복케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