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는 지금대장암3기로 항암진행중 입니다
마지막8차 중이구요 근데 저한테 고등학생 2학년에 딸이있습니다
처음 암진단받고 얘기했을때는 약간충격 받은듯한 얼굴이였구 그이후로는 제생각은 전혀 안하는 아이를보며 그래 본인도힘들겠지 생객했지만 ....
오로지 돈필요할때만 와서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한달용돈30인데 적다고 ㅜㅜ 10일전에 다써버리고....돈달라 징징징 문제는 학교도 멋데로가고싶을때만 가고...
이런문제로 얘기라도 할려하면 이미반항모드에 시비모드로 항상대화단절이 되네요
아픈엄마라고 어필하고 싶진않지만 오늘은 아이한테
넌 아픈엄마가 보이기는 하니? 라고 물어보았내요
그러면 침묵으로 대응...
제얼굴에 침뺃는 말이고 하루이틀 있었던일은 아니지만
오늘따라 너무 서글픈 마음에 글 남겨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