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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암 복막전이 보호자 입니다.
벌써 수술한지 4월중순 이면 2달이되어가네요..
저희어머니는 수술 2주만에 장유착으로 인한 폐색이 왓고 수술 한달후에 재수술을 할지말지 결정해야하는 상황이 왔었습니다. 그과정에 엄마랑 수없이 많이 싸우고 스트레스를 받앗고 수술날짜잡으러가는날 방구 대변이 나와서 수술이 잠정 보류 되고 3일후에 콧줄 제거하고 퇴원해서 요양병원에서 10일 입원하면서 미음과 뉴케어를 드시다가 오늘 다시 대학병원에 죽과 일반식 가능한지 검사를 위해 입원합니다.
그과정에서 보호자인 제몸이 이상해지던군요 ... 저저번주 까지만해도 가슴통증 왼쪽 가슴 오른쪽가슴 양쪽 갈비뼈 아래에 통증 그리고 잘때 식은땀... 등 인터넷에ㅜ검색해보니 스트레스라 해서 지켜보고 잇고 첫주와다르게 저번주 부터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일에집중하고 생각을 안하다 보니 오늘은 많이 좋아지네요... 하지만 또 생각을 하고 걱정을 하먄 통증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10개월덩안 간호를 하지만 이번이 제일 힘드네요!! 여러분들도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