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4.05 07:26 | 조회 69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힘이 없을때..자신들의 능력을 과신하지 못할때..그들의 힘으로는 어찌 할 수 없을..절망적인 그 때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지금도 마친가지 일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능력을 의지하여 우리의 힘으로 어찌해보려할때는 하나님께서도 가만히 지켜보십니다. 우리의 주권을..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도움을 구하며 나아갈 때..그 때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힘들고..절망되고..어찌할 수없어..눈물만 나오는지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가세요..두팔 벌려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대신하여 싸워주실 것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