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랑을 위한 반찬 준비

주부농업인ㅣ직보
2024.04.05 19:23 | 조회 862

오늘 두릅을 따러 갔었습니다.

첫물 두릅과. 땅두릅 첫물 많이 피지 않았지만 핀것은 모두 따 왔습니다

친정이랑 가까이 살아서 친정부모님이 산에 심어놓은 두릅을 신랑 먹이려 부라 부랴 따왔습니다.

이번주 첫 항암하고 방사 치료를 했는데 하자마자 소화가 안된다 하더라구요

많이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것만 먹이려 첫물 두릅과 산나물을 사수했습니다.

아직 제대로 피지도 않은 취나물 입니다.

얼마 되지 않은 양이지만 맛있게 무쳐서. 한끼 제대로 먹여야 겠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님들도 맛있게 식사 잘 하시고 반드시 건강한 예전 모습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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