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통증수위를 낮추고싶다

이기자 l직보
2024.04.05 20:57 | 조회 630

직장수술 후 2차 항암중인 환우입니다. 일전에도 항문주위 피부 손상으로 고통을 받은 내용을 올려 여러정보 잘 전달 받은 환우입니다. 환자마다 다른지 저는 아직도 화장실 본 후 항문주위 환부에 연고바르는게 제일 힘든 상황이니다. 엄청 쓰라리고 항암약 탓인지 낳을 기미도 안보이고 더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통증저감 방법이 있을까요? 피부전문병원을 이용해 보신분 의견도 구합니다.

아픈게 당연하지 하다가도 또 글을 올려 보네요. 모두 희망스러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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