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질문만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1월에 자궁경부암 1기로 수술 잘 되었다 하셨습니다.
수술후 병원입원시에도 간헐적으로 오른쪽 배 복통을 호소하셨고 당시 병원에서는 신장에 염증이 있다는 소견이였습니다.
퇴원후에도 간간히 심한 복통을 호소하셔서 집앞병원을 갔더니 콩팥쪽이 부은것 같다는 소견으로 어머니 수술하신 병원에서 검사를 하는게 나은것 같아 해운대 백병원에서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뇨기과에서도 오른쪽 신장이 부어보이고 뇨관이 꼬여있다라고 하셨대요..
조심스레 전이 가능성을 말씀하시며 조직검사를 말씀하시네요..
조직검사를 전신마취후에 진행한다 하시고
79세의 고령인지라 마취가능여부 확인차 심장및 폐기능검사.뼈스캔 진행한다 합니다.
수술이후에 복통을 호소하신지라 자궁과 방광은 아주 가깝게 붙어있다는데 혹시 수술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수술후에도 림프액?이 흘러나와 아직도 고생중이세요..
단순히 내시경으로 조직검사를 할거라 생각했는데 전신마취라 하니.퇴원후 기력이 많이 떨어진 편이라 걱정이 너무 됩니다..
어떤식으로 검사가 이루어지길래 전신마취가 필요한걸까요?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분들께 도움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