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입원 항암중 꽃놀이를 못가는 나의 처지

짱옹l위본
2024.04.06 11:46 | 조회 1.6k

꽃놀이를 생각하며 가방을 만들어 보았다.

같이 입원하던 언니는 밀려서 입원연락만 계속 기다리는

중이라는데, 오면 뙇하고 줄라했는데 못주겠다ㅜㅜ

입원이 무지 밀려있단다.간호사님이

환자의 목보호를 위해 떠본 스캎 실이너무 얇아서 수련한다는 생각으로 떠보았다는,에잇!

속이 안좋으면 수면.진토제 맞으며 버텨나가는중!

입원해서 항암 맞는거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이번항암전에 드디어 캠핑도 했어요! 감격스럼...

너무 좋았어서 다음주에도 예약 해놨네요. 그때 캠핑후기제대로 올려보겠습니당. 경주인데 이때 꽃이 피지않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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