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기분좋은 오늘입니다~

울아들홧팅l대보
2024.04.10 15:36 | 조회 1.9k

울아들 글쎄 혼자 미용실가서 헤어변신을 하고왔지 머예요~

펌 한다고 길르던도중 병원을가서 ㅠ벌써 한달이 지났으니..

영양분은빠지고 먹지못해 한웅큼씩 빠지고 ㅠ잘라주고싶었으나

귀찮아해서 지켜보고있었는데 참으로 멋집니다 ㅋㅋㅋ물론 제눈에만요~~~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잘라서 더이쁘구

머리에서 좋은향난다고 맡게해주고싶다고 ㅋㅋㅋ짜식 쫌 귀엽죵???ㅋ이젠 걷기도 잘하고 소장도 자기일 잘해주는게 느껴진데요 그냥이대로 낼 퇴원하세요 하면 얼마나좋을까요 ~

하루하루 힘내주는 아들이 있어 오늘도 또 힘내봅니다~~

모두들 오늘도 홧팅입니다~~

또 초상권따위는 모르는 저입니다~아들알면 혼나겠죠?ㅋ얼른얼른 살좀붙장~~♥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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