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늘이 무너질듯한 한숨...

행운이 내게
2024.04.10 21:50 | 조회 1.7k

딸인 저는 엄마의 주보호자에요 저희집에서 같이 살고 있고요

엄마의 아프시니까 저절로 입밖으로 나오는 한숨들에 너무너무 마음아프고 이해는 하는데 계속 듣다보니 저도 정말 땅속으로 꺼질것만 같아요

보호자분들은 어떻게 환자를 위로해주시고 자기의 감정은 또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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