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서울시 공공서비스

올리브나무l난본
2024.04.12 13:38 | 조회 341

항암이 끝나면 참 그래요

환자아닌 환자라서.

항암시에는 항암만 보지만 끝나고도 우린 생각이 많고 불안하지요.

작년 6월 막항 후 머리가 좀 길면서 10월부터 우장산에서 노르딕워킹 시작했어요.

힘들지막 작대기들고 산을 헤매니 좋더라구요.

겨울 지나고 4월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걷기의 좋은건 몸보다 마음이 편해지고 불안감이 줄더라구요.

서울시에 이런 싸이트 있어서 다들 보시고 숲체험이나 뭐 이런거 해보시라고 올립니다.

겨울에 빛의 속도로 등록해 연의 공방에서 무료로 만드겁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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