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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1차 항암 잘 마쳤으나 약이 독해서인지
신장수치가 올라가 2차 항암이 미뤄졌습니다 ㅠ
머 그럴수도 있다 치는데
한 2주?전부터 밥을 먹다가 목이나 명치에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위전절제를해서 그럴수도있지만
항암 부작용일까요? 전 젤록스중입니다
그러다보니 밥먹는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살이 심하게 빠지는거 같아 솔직히 지금
신장 수치보다 소화불량이 더 걱정입니다 ㅠ
거울보면 진짜 불쌍해보여요 ㅎ
제게 항암중 소화불량 명치걸림을
이겨낼수있는 경험이 있으셔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