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첫글이네요ᆢ

사랑하는쑤쑤l췌보
2024.04.13 09:11 | 조회 769

엄마가 췌장암 4기 판정뱓고 항암 앞두고 갑자기 돌아가신지 2주가 됐네요.

꽃 좋아하셨는데 꽃피는 봄에 가시고 꽃만봐도 눈물나고ᆢ

바삐 일할땐 괜찮더니 집에옴 의기소침해지고ᆢ

먼거리 핑계로 자주 찾지도 못하는 제가 한심하고.

목소리라도 듣고싶다ᆢ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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