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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치료받고있지 않고 해외에서 치료받고 있어요.
두번째 재발이 되어 수술하고 방사선 하고 젬시/도셀 항암 4차까지 하고 끝 했습니다.
항암 2차때쯤 부터 하반신이 다 갑자기 딱딱해지는 느낌이 들고 스테로이드 복용때문에 살도 좀 쪘어요.
한달전에 항암이 끝났고 지난주부터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는데 림프절을 열어서 혈액순환이 되게 마사지를 받고 있어요.
지금 제 몸 상태는 다리 꼬는거도 안되고, 앉아서 양말 신는거도 힘들어요.
집에서 조금씩 스트레칭을 하고는 있는데 과연 부종이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 들었는데 진짜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나요? 그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여기 의사한테 부종 이야기 하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야 라고 하는데 그래도…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대충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