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살지만, 코 앞에 있는 곳에서 공연하신다는데, 앞으로 치료 응원도 드릴겸 잠시 시간내서 다녀왔어요.
덕분에 연두빛 경기아트홀 오랜만에 가보고요. 퀄리티 높은 배우님들의 연기도 너무 잘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록이 돋보이는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셨어요.
우리의 긍정왕 웃음 선사꾼 규리아버님은 정말 짧은 등장에도 씬스틸러! 어쩌면 먹는 연기를 그렇게 잘 하시는지, 이 장면을 위해 평소에 그리 맛깔나게 드셨나 싶더라는.
연극이 진지한 극이었는데, 규리아버님 대사에는 관객분들이 즐겁게 웃으시더이다. 좋은 연극 관람기회 선사해주신 규리아버님 감사하고, 응원드립니다. 치료 앞으로 잘 되실겁니다.
참. 경기도 연극제 기간이더군요. 집 근처에서 하는 공연이라면 찾아서 가보실 것을 강추드립니다.
일찌감치 도착.
공연장 들어가기 전
연극제 경기도 대회. 시간만 되면 다 가보고픈.
주차하고 올라가는 창 밖의 봄
봄봄 경기아트센터의 봄
무대 커튼콜. 배우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최고!
동행의 대표 배우 규리아빠님을 찾아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