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어떤 암 관련 요법을 할때 꼭 점검할 사항

생명과희망l백보
2024.04.18 09:22 | 조회 559

<암 서론>

암은 하루에 760명 가까이 암환우가 생기고 230명 가까이 떠나기에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주로 이용하는 대학병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분들이 관여하기에

나는 '병원밖 암 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에가도 아직 치료율이 미흡한 편이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 회복시켜도 정말 대단하다고보며 도전을권한다

즉 1년에 8.3만명 사망시 10%인 8천명이라도 정확히 살리면 양심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6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안하며 대부분 가장

후회를 줄일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해 강의한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 암 이야기 > 어떤 암 관련 요법을할때 꼭 점검할 사항

대학병원 암치료로 완치되는 분이 많기 바라지만

아직 많은 암 환우분들이 그렇지 못한 현실입니다

저는 대학병원 포기암을 10%라도 회복시키는것이

최고의 꿈,소원이며 이는 결코 적은 수가 아닙니다

진정한 완치%는 알 수 없으나 5년, 10년 생존율을

평가해볼때(비록 상대생존율이지만~) 아마 환우중

50~60%는 완치, 40~50%는 실패를한다고 봅니다

통계상 하루 발생하는 760명 정도 암 환우중에서

아직 많은 수가 아쉽게도 암전쟁에서 실패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학병원 치료 들어가기 전에 그토록

자연치유를 공부, 교육받기를 바라며 또 대학병원

치료 중에도 도움되는 병원 특화요법이나 병원 밖

암 억제책에 대해서도 틈틈히 공부하라는 겁니다

대학병원 암 치료시도 자연치유는 꼭 병행합니다

그래야 암 전쟁 승률도 분명 높아질것으로 봅니다

아쉬운건 대학병원만 믿고 따르다 포기나 힘들다

라는 말을 듣고나서야 정신없이 자연치유니 이것

저것을 알아보는데 솔직히 난해한 경우가 많으며

더구나 호스피스 임박하다면 더 어렵다고 봅니다

암 환우분께서 하시고자하는 요법이

암을 직접 치료하는 목적인지?(치료)

암 치료에 도움을 주는것인지?(보조)

이부분은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현대의학 대학병원 표준치료 쪽은

거의 대부분이 암 치료목적이되며

그 밖에 면역, 온열, 고압산소 등을

비롯 여러 식품들은 성격 상 대개

암 치료의 도움 목적이 많습니다

(물론 고용량 비타민C주사나 대사

치료는 둘다 해당되기도 합니다만

아직 표준치료 범주는 아닙니다)

따라서 암 치료목적인 경우에는

그 요법의 반응률이나 조절율

미리 꼭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이 치료 받으면 암이 소멸, 축소

%가 약 얼마나되는지?(반응률)

또 암이 그대로 유지 혹은 축소,

소멸되는 %는 얼마나되는지를

(조절율) 알면 과도한 기대감을

줄일 수 있어서 좋다고 봅니다

물론 대학은 알아서 정기검사를

하지만 대학병원 밖은 아무래도

2~3개월후에는 점검을 하시고

중단이나 지속을 결정하십시요

다소 경제 부담이 된다고 해도

치료목적이라면 잘 알아보신후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을겁니다

그러나 하고자하는 요법이 암을

치료하는 목적이라고 하는데도

반응률, 조절율 자료가 없다면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좋고 특히

고가의 요법이라면 적어도 위의

%자료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암치료에 도움을주는 요법

이라면 경제 문제를 고려하면서

요법을 시행하는 곳과 상담하고

편히 결정한후 진행하면 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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