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4.19 07:27 | 조회 60

지금까지 지내온..살아온 삶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할 수 있는지요..지금 현재 힘들고 고통의 시간속을 지나며..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고 있을지라도..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믿음이 있는지요..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 고백을 할 수 있는지요..

그 어떠한 상황가운데에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늘 하나님만을 의지하며..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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