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4.04.19 11:21 | 조회 191

어제 밤 늦게 걷힌 미세먼지

아침 창문 활짝 열고 청소했기에

당연 신경도 안썼는데 당한 느낌이랄까요?

걷던중에 눈에 들어온 노란 미세먼지 표시

해는 내려쬐고 멀리 산도 잘 보이는구만....

이미 져버린 벗꽃처럼 울창하진 않더라도

그자리엔 이미 라일락과 황매화가 자릴 잡고 있습니다

라일락꽃향기 흩날리던날 교정에서~~

그향기가 너무 자욱할까 듬성듬성 있는거겠지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