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시간 참 빠르네요..
진단 받고 입원한지 겨우 두 달.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를 들은지 고작 2주 남짓. 어쩜 이렇게 빨리 가버리셨을까요. 제대로 한 번 싸워보지도 못하고 보내드린 것 같아 가슴이 허망하네요.
누군가에게는 기운을 꺾어버리는 소식이 될까봐 쓸까말까 망설이다가 감사의 인사라도 전하고 싶어 올려요. 짧은 시간이나마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이전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차마 답글을 못 달았는데 양해 부탁드릴게요.
모두들 무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통스러운 시간들 잘 이겨내시고 기필코 좋은 날이 오기를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