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가 차니 먹기가 힘드네요ㅠㅠ

영원한 내편l위보
2024.04.23 22:16 | 조회 1.3k

위암4기에서 작년5월 전환수술후 10월 간전이로 수술

올해2월 갑상선 수술 마치고 폴피리로 9차까지 항암하다 복막전이가 왔네요.

30킬로 가까이 빠졌던 몸무게가 차차 회복되던 중 배에 복수가 차니 먹지를 못해 옆에서 보고 있자니 힘이 듭니다.

본인도 먹은게 없이 헛배 부르듯이 배가 차니 너무 힘들어 하고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론서프로 항암 시작한지 일주일 됐어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