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4.24 07:30 | 조회 73

아들이 처음 희귀암을 진단받고나서..치료를종료하기까지 힘들었던 시간들속에서 수없이 되뇌였던 찬양과 말씀이 있었습니다.

" 나의 하나님은 크고 권능있어 못할일 전혀없네~~"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주께서 나와함께 함이라" (시편23편4절)

내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못하실이 전혀 없으신..전능하신분이시기에 이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고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주신다는 말씀이 저에게는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많이 힘드신지요..다내려 놓고 싶으신지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의 말씀을 가슴판에 새겨 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의 하나님이 아닌..나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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