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결혼 후 몇년간 정수기를 설치할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얼음도 나온다는 정수기를 설치했는데용
(얼음이 없는 정수기는 설치하는 의미가 없다!!! 고 제가 고집부려서 ㅋㅋ)
냉장고 뒤쪽으로 선을내서 싱크대에 보기좋게 하려고 보니
냉장고를 좀 옮겨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를 옮기는 과정에
장판이 북!!! 찢어져버렸네요
저랑 (40세, 튼실한 아줌니) 기사님 (40대 중후반, 말라깽이 아저씨)이랑
같이 으쌰으쌰 하고 옮겼는데
저 있는 쪽은 말끔한데 기사님이 힘준 쪽은 냉장고가 충분히 안들렸는지
장판이 북!! 찢어진 것이예요..
아...넘나 마음상한것....ㅠㅡㅠ
심지어 우리집도 아니고 전세집인데
그놈의 정수기 괜히 고집 부려서 설치하나 싶고...
막상 쓰면 그 편리함이 또 좋겠죠???
아까운 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