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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앞도 알수없다더니~
정기적으로 검사.결과 듣고 항상 좋아하셨던 아빠가 이번 진료는 함께가실 힘이 없으시니~
40일전 페전이 소식듣고 그뒤 잡혀있던ct,뼈스캔찍은 결과를 자식들만 대신 들으러 갑니다..
너무 무섭네요..얼마나 많이 안좋다는 소릴 하실지.정말 믿을수가 없으니 이젠 식구들이 욕심을 버리고 아빠 진통 잡기에 정신이 없으니~
자꾸 마지막으로 너무 빨리 가고있는 우리아빠
불쌍하고 가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