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께서
지난해 4월 10일 지방 대학병원에서 식도암 진단 후
서울삼성에서 항방 치료 받으셨어요.
교수님이 선 항방 후 수술 하자고 하셨는데
아빠께서 비수술 원하셔서
방사선 10회, 항암 1회 추가되어
총 항암6회, 방사선 33회 마치셨어요.
힘든치료 마치시고 정기검진에서
암세포가 모두 사라지는 기적을 경험하시고
두번의 정기검진을 무사히 마치셨는데
올해 2월 다발성 전이가 되셔서
현재 폐, 간, 갈비뼈 전이가 된 상태입니다.
치료대안으로는 임상을 권유하셔서
동의하여 치료중이십니다.
현재 2회차 마치셨는데
아빠는 옥살리, 뉴코보린, 5fu 맞으십니다.
이게 폴폭스라고 부르던데요.
폴폭스 12회 하시고
키트루다로 넘어가는건지 궁금하네요.
혹시 저희 아빠와 같은 임상을 하시는 분 계시면
치료계획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