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님은 방광암 임파선 전이입니다.
항암치료 중에 면역주사 등 항산화 보조치료를 하면 항암제 효과가 떨어지며, 추후 재발 될 확률이 높다는 글을 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 항암치료 중 면역주사 맞았는데도
암 크기 많이 줄며, 1년 이상 재발 및 전이 없으셨던 분 계실까요?
지금 요양병원 들어갈 때 면역주사 안맞는 조건(대신 다른 처방으로 입원비는 동일하게 대체) 말해 입원하셨는데, 의사가 말해 어머님이 저 몰래 면역주사를 3회나 맞았다고 해서.. 항암제 효과 없을까봐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