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배가 아프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

뉴사랑 l난유직본
2024.04.27 13:55 | 조회 2.1k

며칠동안 배가 뒤틀리고 아프다.

장폐색같아서 핫팩으로 걷기로 풀리길

바라며 삼일동안 괜찮아졌는데

오늘도 뒤틀리고 아파 걷기를 2시간째

걷다가 세브 응급실 전화하니 오셔도

진료 못받을수 있다고 차가운

냉담한 목소리에 힘이 빠진다.

걸어보자 하고 걷고 있는데

순간 울컥

의료진들 언제까지 이러실건지

환자 없이 의료진이 왜 필요합니까?!!!!

우리들의 몸은 아파서 지쳐가고

있는데

며칠전 CT 결과 보러 갔는데

10시20분 진료인데 3시 되도록 부르질

않아서 왜 난 안부르냐고 항의하니

판독이 안됐다고~~~~ㅠㅠ

기다리는동안 동행의 긍정의 삶 님도

만났는데 긍정님도 몇시간동안 기다리시다

판독결과 보셨노라고 하시고 헤어진후

결국 3시넘어서 판독결과는 문자로

보내주겠다며 피검은 나쁘지 않네요.

이 말을 듣자고 종일 있었던건가!!!!

의료진들의 이기적인 생각이 우리들

아니 내가 너무 힘듭니다.

응급실 마음놓고 갈수 있도록

돌아오십시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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