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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까지도 내어주시며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몸이 힘들다고..바쁘다고 주일예배를 빠지기도하고..
써야할 물질이 부족하면 십일조를 안내기도하고..
평안한 삶을 살거나 모든 일이 잘되면 나의 능력때문이고..
어렵고 힘든 고난이 찾아오면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생기냐고
하나님께 따지기도하고 울부짖으며 원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언제까지 우리들의 이러한 모습들을 지켜보며 기다려주실까요..
우리의 모습을 말씀에 비추어 되돌아보고 깨닫기를..
변화되기를..소망합니다.